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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커 조회 1회 작성일 2020-05-22 23:02: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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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정부 상인들, 대형 쇼핑몰 입점 반대 (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대형 쇼핑몰의 의정부 입점을
놓고 지역상인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업종이 겹쳐 상권붕괴가 불보듯
뻔하다는건데
입점을 막을 법적 장치가 없습니다.
전병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VCR 】
개점을 앞두고 있는
의정부 민락동의 롯데 아울렛입니다

외부공사를 끝내고
내부 인테리어가 한창입니다.

지역상권 상인들이
이 쇼핑몰의 입점을 막기
위해 거리로 나왔습니다

상인들은 의정부에 현재
대규모 점포가 6개로 포화상태인데
새로운 대형 아울렛이 등장하면
상권 붕괴를 가속화 시킬것이고 지적합니다

【 int 】
이상백
회장/의정부제일시장번영회

인근의 의류 아울렛 매장상인들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3년전부터 근처에
대규모점포가 들어선 이후
매출이 급감했다며
대형 유통매장이 개장하면
삶의 터전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 int 】
조배원
상인/ 의정부 녹양동 의류 아울렛




해당 지자체는 관련법에 따라
입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전통상업보존구역 즉 전통시장
1킬로미터이내 보호대상이
아니어서 법적장애물이
없다는 겁니다

【 int 】
의정부시청
관계자


논란이 되고 있는 대형 쇼핑몰은
의정부시의 준공승인을 앞두고
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 상인들은 대규모 점포 입점을
규제하는 조례안 개정을 요구하며
롯데 아울렛 개점 저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 TV 전병천입니다

의정부제일시장, '시장에서 놀자' 프로그램 성황(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의정부제일시장은 20일,
전통시장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 VCR 】
시장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을 친근한 장소로 만들어
생활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장에서 놀자'를 주제로
버블쇼와 마술쇼, 완구 조립대회 등
부모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의정부제일시장과 행사를 후원한 영실업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최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INT 】서주연 행사총괄 / 'ㅇ'실업
이진태 : 신나요!

관광도시 의정부 '착착'(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관광도시를 향한
의정부시의 계획이
하나둘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수 십년전에 도시가 형성된 터라
단시간에 관광을
접목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란 말이 있듯
긴 호흡을 갖고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VCR 】
워터파크와 찜질방,
호텔을 한데 묶은
의정부의 온천 리조틉니다.

개장 6개월 간 16만 명이던 입장객은
올 들어 이미
10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INT 】이덕범 대표 /의정부 'ㅇ'온천 리조트

【 VCR 】
관광 불모지나 다름없는 의정부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의정부시도 이에 발맞춰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의정부역 동부광장에
종합관광안내소를 열고
관광객의 정보창구를 마련한 겁니다.

연면적 35㎡에 작은 공간이지만
이곳에선 인터넷 검색과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합니다.




시는 또, 청사진에 머물고 있는
관광도시 밑그림에
색을 입히기 시작했습니다.

의정부 관광산업의 컨트롤 타워인
문화관광비전센터와,
미군반환공여지에 들어설
복합문화 융합단지가
3년 이내 모습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 INT 】이현정 팀장 / 의정부시청 관광진흥팀

【 VCR 】
의정부시가
지난해 처음 공식집계한 관광객 수는
하반기 기준 31만 9천여 명.

시가 내세운 800만 명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하나둘씩 관광시설이 가시화되며
경기북부 대표 관광도시를 향해
한걸음씩 나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이상범입니다.
ᄂ날개달린보트 : 의정부시의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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