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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총통각하 조회 10회 작성일 2021-09-15 19:13: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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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의 지혜(김기태)- 파도 한 방울 방울이 그대로 바다이듯, 지금 이 순간의 감정,느낌,생각 하나하나에도 우주 전체가 가진 무한의 에너지와 사랑의 메세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무분별의 지혜
김기태 저
판미동 출판사

이 책은 늘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애쓰는 가운데 현존하지 못함으로써 어려움을 겪는 우리들을 향해서 무분별의 태도를 통해서 온전히 평화로움을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중국에 불법이 전래된 이래 최고의 문자로 꼽혀 온 경전인 심신명의 인용구를 풀이하는 식으로 진행되며 여러 실화들의 소개와 더불어 이해하기 쉽게 우리가 어떻게 지금 현존할 수 있는지를 안내해줍니다.


이번 녹음클립에서는 제2부 그저 자기 편이 되어 주면 가운데에서 자신을 믿는 다는 것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우리에게 늘 다가오는 생각, 감정, 느낌들을 피하거나 바꾸거나 거부하려 하지 말고 온전히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과정속에서 비로소 현존의 힘으로 인한 그 안의 늘 있어온 고요와 평화의 모습이 드러나게 될 것임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말해주고있는 내용입니다.




배경음악

Acceptance by Minnie Dela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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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출판사 이터의 허락과 지원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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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자존감 #명언

42. 온 하늘이 새의 길이듯 삶이 온통 사람의 길이니. []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슬퍼 하지 마라 주저 앉지 마라
삶에서 잘못 들어선 길이란 없으니
온 하늘이 새의 길이듯
삶이 온통 사람의 길이니

모든 새로운 길이란
잘못 들어선 발길에서 찾아졌으니
때로 잘못 들어선 어둠 속에서
끝내 자신의 빛나는 길 하나
캄캄한 어둠만큼 밝아오는 것이니

잘못 들어선 길은 없다,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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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윤시월입니다.
이번 플리는 리릭과의 콜라보로 제작한 플리입니다.
한참을 플리와 함께 제가 좋아하는 시들을 담았는데, 간만에 다시 시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평소에 시를 좋아하는 저로써 시를 소개하는 컨텐츠에 제가 선정한 노래들이 같이 실린다는게 흥미로워 리릭과 콜라보 작업을 해봤습니다. 이번주 박노해 시인님의 시, 그리고 다음주 편지까지 2주간 제 플레이리스트가 함께 컨텐츠에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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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어? 시를 읽다가 네가 생각났어"
시를 보내는 친구의 편지, 리릭 입니다.

친구가 보내는 편지로 시를 소개하는 리릭은
시를 더 친숙하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편, 친구가 정성스럽게 고른 시와, 친구의 이야기를 읽으며,
옛 추억을 떠올리고, 시를 마음으로 접하세요.

리릭 구독 링크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76382?groupIds=117749
(편지는 매주 수요일, 무료로 발송됩니다)

p.s 시월님의 음악을 사랑하는 여러분께 리릭이 보내는 편지와 시가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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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문없는 집 - 시간이 흐르지 않는 친구에게
03:49 정새벽 - 당신의 밤
07:46 곽태풍 - SUNFLOWER !
12:13 리선 - 어쩌면 난 사랑이 두려워 (Feat. 이세계)
16:21 2단지 - 내가 잠에서 깨면 구워 먹어줘
20:48 위아더나잇 - 서로는 서로가
24:08 모브닝 (MOVNING) - 그날의 우리는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 해당 컨텐츠는 어떠한 금전적 대가도 받지 않고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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